[가입사례] 60대 암보험 10년갱신형에서 비갱신형암보험으로 바꾼이유(암진단비+항암약물방사선+암통원비)
기존 암통원비 포스팅을 보고 어머니보험문의를 주신 분입니다.

2010년쯤 홈쇼핑을 통해 보험을 가입하셨는데요.
암진단비5천,고액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의 구성이고 10년 갱신형으로 가입했으니 2020년도에 한번 갱신되어 현재 8만원의 보험료를 납입하고 있었습니다.
60대 후반 높은연령이긴 하지만 현재 유지 중인 보험은 10년갱신형보험 하나뿐, 갱신주기가 너무 짧다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갱신형보험은 초기 가입 당시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어 가입자분들은 전체 보험료가 저렴한 것만 보고 판단하는데 전체적인 걸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또한 초기 보험료는 저렴할지 몰라도 총 납입하는 보험료는 오히려 비갱신형보다 높습니다.
갱신과 비갱신 보험료 비교
예를 들어 가입하신 굵직한 진단비로만 보험료 비교해 보면
| 10년 갱신형보험 | 20년납입 100세만기 비갱신 | |
| 2010년 가입당시 55세 | 보험료4만원 | 보험료 변동없음 |
| 2020년 65세 (첫번째 갱신) | 보험료8만원 | |
| 2030년 75세 (두번재 갱신) | 대략 보험료12만원 가정 | |
| 총보험료 | 2,900만원 | 1,900만원 |
[55세 여성 직업급수 비위험직 15년납 90세만기 비갱신형]

결국 어머니와 충분히 얘기를 나눠보시고 기존 10년 갱신형보험에서 새로 든든한 비갱신형으로 변경을 하셨습니다.
2010년 가입 당시처럼 일반암진단비5천의 구성은 아니나 가입자분이 원하는 보험료와 암통원 그리고 항암약물방사선도 같이 구성하길 원하셨기에 아래 설계대로 안내드렸습니다.
현재 암통원비보험이 여러 회사에서 고보장으로 상품판매를 하고 있지만 아래 회사는 암을 직접적인 치료 목적으로 통원할 경우 하루통원일당이 횟수제한없이 보장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타회사 횟수제한있음)
[68세 여성 직업급수 비위험직 15년납 90세만기 비갱신형]




앞으로 갈수록 의료기술의 발달로 암직접치료 통원이 늘어날 수 있는 확률은 높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암보험에서 가장 기본은 암진단비임을 잊지 마시고 암보험 가입 시 원하는 보험료 안에서 암진단비와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 그리고 암통원비를 적절하게 구성해서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상기내용은 설계사 개인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도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및 피보험자에게 귀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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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겸티비
정직한 보험을 이야기하는 설계사입니다. 보험과 관련해서 궁금하신 부분 상담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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